요양원·요양병원·주야간보호·방문요양, 무엇이 다를까

요양지도 편집 · 보건복지부 고시·국민건강보험공단 안내 기준 · 시설 수치는 공단 공개자료로 매일 다시 계산

부모님 돌봄이 필요해지면 가장 먼저 “집에서 모실지, 시설에 모실지”를 정하게 됩니다. 네 가지 대표적인 방법을 비교했습니다.

요양원요양병원주야간보호방문요양
성격장기요양기관(생활 시설)의료기관(병원)장기요양기관(낮 시간 돌봄)장기요양기관(집으로 방문)
필요한 것장기요양등급(원칙 1·2등급)의사 판단(등급 불필요)장기요양등급 1~5·인지지원장기요양등급 1~5
보험장기요양보험(본인 20%)건강보험(진료비), 간병비는 대체로 본인 부담장기요양보험(본인 15%)장기요양보험(본인 15%)
하루 생활24시간 생활·돌봄입원 치료아침에 가서 저녁에 귀가집에서 정해진 시간 돌봄
잘 맞는 경우집에서 돌보기 어려운 경우치료·의료 처치가 계속 필요한 경우낮에 가족이 일하는 경우집에 계시길 원하고 몇 시간 도움이 필요한 경우

요양원과 요양병원, 가장 많이 헷갈리는 차이

요양원은 돌봄이 중심인 생활 공간으로 요양보호사가 일상생활을 돕고 촉탁의사가 정기적으로 방문합니다. 요양병원은 의사·간호사가 상주하는 병원으로 치료가 중심이며, 간병인 비용이 따로 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의료 처치가 거의 필요 없다면 요양원이, 치료가 계속 필요하면 요양병원이 맞습니다.

공동생활가정과 단기보호

노인요양공동생활가정은 9명 이하가 가정 같은 환경에서 함께 지내는 작은 요양원입니다. 단기보호는 가족 사정으로 잠깐 돌볼 수 없을 때 짧은 기간 입소하는 서비스입니다.

지역별 시설 수와 빈자리는 지역별 요양시설에서 확인하세요.

제도와 금액은 바뀔 수 있습니다. 정확한 자격과 금액은 국민건강보험공단(1577-1000)에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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