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돌봄

치매가 의심될 때 — 검사부터 등급, 돌봄 선택까지

요양지도 편집 · 2026년 10월 21일 작성 · 시설 숫자는 공단 공개자료로 매일 다시 계산

같은 질문을 반복하시거나, 익숙한 길을 헤매시거나, 약을 두 번 드시는 일이 생기면 덜컥 겁이 납니다. 나이 들면 누구나 깜빡하지만, 일찍 확인할수록 진행을 늦추고 준비할 시간을 벌 수 있습니다.

이런 변화가 보이면 검사를 권합니다

1. 치매안심센터에서 검사부터

시·군·구 보건소의 치매안심센터에서 만 60세 이상이면 무료로 선별검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선별검사에서 이상이 보이면 진단검사와 원인을 가리는 감별검사로 이어지며, 소득 기준에 따라 검사비와 치료비 일부를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가까운 병원 신경과·정신건강의학과에서 바로 진료를 받아도 됩니다.

2. 진단을 받았다면: 장기요양등급 신청

치매 진단을 받으면 몸은 비교적 건강해도 장기요양등급(5등급이나 인지지원등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신청할 때 진단서를 함께 내고, 방문조사 때는 평소 보이는 행동(밤에 깨서 나가려 하심, 화를 내심 등)을 구체적으로 이야기하세요. (등급 신청 방법)

3. 치매 어르신에게 맞는 돌봄

4. 실종에 미리 대비하기

5. 가족이 배워 두면 좋은 것

지원 대상과 내용은 지역·연도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가까운 치매안심센터나 치매상담콜센터(1899-9988)에 문의하세요.

제도와 금액은 바뀔 수 있습니다. 정확한 자격과 금액은 국민건강보험공단(1577-1000)에 확인해 주세요. 내용이 틀렸다면 정정 요청을 보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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