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돌봄

방문요양 이용 가이드 — 요양보호사가 해 주는 일과 못 하는 일, 비용, 기관 고르기

요양지도 편집 · 2026년 10월 21일 작성 · 시설 숫자는 공단 공개자료로 매일 다시 계산

방문요양은 요양보호사가 집으로 와서 어르신의 일상생활을 돕는 서비스입니다. 장기요양등급(1~5등급)이 있으면 이용할 수 있고, 집에서 지내고 싶은 어르신이 가장 많이 쓰는 서비스입니다. 전국에 방문요양 기관이 18,736곳 있습니다.

해 주는 일

못 하는 일

서비스 범위가 애매하면 처음 계약할 때 “우리 집에서 해 주실 일”을 목록으로 정해 두면 서로 오해가 줄어듭니다.

비용: 월 한도액 안에서 15%

재가급여는 등급별 월 한도액 안에서 쓰고 그중 15%를 냅니다(감경 대상 9%·6%, 기초생활수급자 면제). 2026년 월 한도액은 1등급 2,512,900원, 2등급 2,331,200원, 3등급 1,528,200원, 4등급 1,409,700원, 5등급 1,208,900원입니다. 한도액을 넘게 쓰면 넘은 부분은 전액 본인 부담입니다. 방문요양만 쓸지, 주야간보호·방문목욕을 섞어 쓸지에 따라 한도 안에서 나눠 쓰게 됩니다. 재가 비용 계산하기

기관 고르는 법

  1. 공단 평가등급: 방문요양 기관 중 A등급은 22.3%입니다. 평가 연도도 함께 보세요.
  2. 요양보호사 연결과 교체: 원하는 시간대(아침·저녁·주말)에 올 수 있는 요양보호사가 있는지, 맞지 않을 때 바꿔 줄 수 있는지 물어보세요.
  3. 관리 방식: 사회복지사가 정기적으로 집을 방문해 서비스를 점검하는지 확인하세요.
  4. 가까운 곳: 요양보호사 이동이 짧아야 시간 맞추기가 쉽습니다.

시·군·구별 방문요양 기관과 평가등급은 지역 페이지에서 볼 수 있습니다. 예: 서울 강남구 방문요양 · 지역별 보기

방문요양과 함께 쓰면 좋은 서비스

제도와 금액은 바뀔 수 있습니다. 정확한 자격과 금액은 국민건강보험공단(1577-1000)에 확인해 주세요. 내용이 틀렸다면 정정 요청을 보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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