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급·제도

장기요양등급이 없을 때 받을 수 있는 돌봄 2026 — 노인맞춤돌봄·치매안심센터·지자체 지원

요양지도 편집 · 2026년 10월 23일 작성 · 시설 숫자는 공단 공개자료로 매일 다시 계산

장기요양등급이 나오지 않았다고 돌봄을 받을 수 없는 것은 아닙니다. 등급이 없어도 쓸 수 있는 공공 돌봄이 여럿 있고, 상태가 나빠지면 다시 등급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1. 노인맞춤돌봄서비스

2. 치매안심센터

3. 요양병원

요양병원은 의료기관이라 장기요양등급 없이 의사 판단으로 입원합니다. 치료가 계속 필요하다면 선택지가 됩니다. 다만 간병비가 따로 들 수 있습니다. 요양병원 고르는 법

4. 지자체·민간 돌봄

다시 등급을 받으려면

  1. 등급외 결과를 받은 날부터 90일 안에 이의신청하거나, 상태가 바뀌면 재신청합니다.
  2. 재신청 전에 장기요양등급 예측으로 지금 상태를 점검해 보세요.
  3. 방문조사 때 평소 어려운 점을 기록과 함께 구체적으로 전달합니다. 인정점수 계산법 보기

바로 쓰는 도구

자주 묻는 질문

등급외 판정을 받으면 돌봄을 못 받나요?

아닙니다.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치매안심센터, 지자체 돌봄 사업, 요양병원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노인맞춤돌봄서비스는 어디서 신청하나요?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주민센터)에 신청합니다.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기초연금 수급자가 대상입니다.

제도와 금액은 바뀔 수 있습니다. 정확한 자격과 금액은 국민건강보험공단(1577-1000)에 확인해 주세요. 내용이 틀렸다면 정정 요청을 보내 주세요.